↑ 위엄 넘치는 클베시절 귀검사와 카이저로 각성한 상태의 여격가

↑퓨어했던 한게임시절 로그인창
↑ 모든 던전이 죄다 진고던급 헬오브헬이었던 고대 하늘성
그 당시 수많은 초딩들의 원혼과 코인이 잠든채, (구)하늘성은 몇년 전 우리들의 추억 저 편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초창기 넨화
↑ 이 칭호들이 던파에서 가장 보기 힘든 칭호일지도 모른다.
↑ 인생역전(1)
↑ 초창기 랜턴파이어.
↑ 결장에선 가차없던 힐간틱타이푼

↑ (구)빌마의 공포
↑ 그플님 기간틱 끝나고 죽었다고 하네요. 글 내려주세요

↑ 던파 오베당시 모습. 채팅창의 약팔이가 눈에 띈다.

↑ (구)템귀

↑ (구)런처의 애환ㅠㅠ

↑ (구)키놀은 저렙구간의 사신이자 초기지급코인 5개를 약탈해가던 무시무시한 악마였다.

↑ 예나 지금이나 키리는 뭐다?

↑ 크리스마스 세리아굴
오늘따라 유난히 저시절 세리아굴의 주옥같은 비쥐엠과
옥구슬 굴러가는듯한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그립따.

↑ 한때 베히모스의 제왕이자 최고의 딜러였던 런1처
↑ 보상카드에서 소모품이 나오던 시절의 모습.

↑ 인생역전

↑ (구)샐킵의 제왕 레인저
이동사격 하나만 있으면 어느것도 두렵지 않았다.
(구)항아리
↑ 그 당시 (구)항아리를 까면 높은 확률로 항아리 조각이라는 투척아이템이 나왔는데.
이 망할 똥템이 높은 확률로 유저들을 절망시켰다.

↑ (구)플라티니
↑ (구)메카신의 위엄

↑ (구)점심밥

↑ (구)어썬 최종병기
↑ (구)행성파괴병기
↑ 저 당시 학토와 더불어 최고의 마나회복템이었던 숄더워머
↑ 초창기 베히모스 낙지들은 죄다 쬐그마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런처의 암울한 미래가 시작됬다.
(화강이...... 충레가...... 전혀 닿지 않아! 끄아아앙아아악!!!)
↑ 초창기 독무는 화속성 공격으로 폭발시킬수 있었다.
다만 버그가 존재해서 폭발에 휩쓸리면 아군적군 가리지않고 휘말려들었는데
카잔 옆을 보면 블러드가루에게 가차없이 일발을 갈기는 독왕의 잔혹하고 비열한 모습이 눈에띈다.
사쓰가 스트리트파이터..... 오소로시....!
↑ 지금은 사라져버린 거대선풍기와 셀리온
이곳은 배틀메이지와 레인저가 전직퀘스트를 위해 오던 곳이기도 하다.
레인저는 원거리라 그나마 할만했지만,
노전직 법사들은 안그래도 좆구린 배틀메이지로 전직해야 하는데 개똥같은 기본스킬들만 가지고
무려 sss랭크를 띄워야 한다는 가차없는 클리어 조건덕에 수많은 초딩들의 눈물과 코인이 스며든 던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