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3-08-15 01:51
넥슨병1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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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입던
2013-08-1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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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쳐상향좀// 너야말로 사고를 넓혀라 저 문구 봐라 "나머지 100원은 어디 갔지? " 라고 묻고 있잖아. 본문의 문구는 한군데가 틀린게 아니라 여러군데가 틀렸어. 처음엔 1000원을 빌렸는데 20원 갚아서 980원 빌렸다 해놓고 마지막엔 처음 빌린 1000원이 아니라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거지. 그러면 너처럼 빌린돈이 980원이면 갖고 있는 돈과 사용한돈을 합쳐서 1000원이 아닌 980원이 되야 한다 라고 말해줄수도 있고, 또는 너의 의견과 달리 1000원을 만들려면 빌려서 갚은돈도 빌린 돈에 포함시켜야지 1000원을 만들수 있다 라고 해주던지 결국 같은 말이잖아. 이해 안가니? 수학을 암기로 하니 한가지 해법 밖에 생각을 못하지 조금만 달라도 그게 다른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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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Rustic
2013-08-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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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왜이러는 걸까요..
저 문제의 핵심은 초점을 어긋나게 하는 한줄때문에
찾아야하는게 빌린돈인지 갚아야 할돈인지를 헷갈리게 해서 남은 10원을 잘못 더한걸 맞는것을 받아들여버리게 하는데 있다
남은 삼십원을 엄마 아빠께 십원씩드리면
각각 490원을 빌린게 되고
이 두개를 합하면 980원이 돼
여기까진 맞아
근데 빌린돈 980원은 정수로 표현하면
-980원이야 갚아야 하기 때문이지
그리고 내가 갖고있는 10원은
+10원이야 실질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이지
이 둘을 합하면
990원이 아니라 과자값인 -970원이돼
근데 -970원을 2로 어떻게 나누면 -495원이 되는진 모르겠다
무슨 연립 5차 방정식이라도 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