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1. 본문의 '신여사애플' 이란 놈이 여자친구가 알바로 번 돈 80만원을 받아 맥북을 구해주기로 함.
2. 80만원으로 45만원짜리 중고모델을 75만원에 구했다고 여친에게 뻥치고 남은돈으로 30만원짜리 게임기를 삼.
3. 자신은 수고비를 받아야 된다, 여친 게임기 많이 시켜줄꺼다. 남은돈 5만원으론 여친 고기 사줬다.
모두가 행복하니 된거다 라는 논리를 세움.
45만에 사고 남은 돈 여친 주면 능력과 신뢰를 얻을수 있을텐데 뻔뻔한거봐라, 고맙다고 뭐 해줄꺼 같은데
선의의 거짓말이란 지 돈 보태서 더 좋은거 사주고 티 안내는거임,
지 게임기 살려고 여친 돈으로 싼 제품 사주고는게 아니라
글쓴이 편들어 주는 댓글도 존나 병신같다.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네요 저런 놈도 여친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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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