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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소풍

nlv110_6876 런처상향좀 | 2013-07-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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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며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왔더라고 말하리라 

- 새(조광출판사.1971) -
nlv125_205456 런처상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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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0 류지ㅇ 2013-07-26 18:08 0

유머 아니자나요ㅠㅠ
완젼 슬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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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0 안개성 2013-07-26 18:21 0

아 슈발 울었네.

노래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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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런처상향좀 작성자 2013-07-26 18:34 0

[블소] 남쪽에 핀 슬픈 꽃ost - 바람에 잠든 곳으로

http://bgmstore.net/view/Azl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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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프레이긔 2013-07-26 18:38 0

아 진짜 평소에 진짜 안우는데...
진짜 부모님 생각 나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 지네요....
어린아이처럼 우는 제 모습, 여지껏 감정이 메말라있었나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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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사탕줄까? 2013-07-26 18:58 0

엄마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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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Gungnir 2013-07-26 19:09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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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새슬 2013-07-26 19:34 0

아..소름...작품을 보면 소름이 돋는데..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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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힐더살이 2013-07-26 21:31 0

아....너무합니다 .... 별생각없이봤다가...

후.... 있을때 잘하란소리가 괜히있는게 아닌가봅니다 ...

알고있는대도 실천이 안되는...후 ...잘보고감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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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 hand-drawn-cassy 2013-07-26 21:41 0

잘보고 갑니다 눈물이 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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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BTK데자뷰 2013-07-26 22:55 0

덕분에 잊고 지내던 그리운이가 생각 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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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흠냥. 2013-07-27 09:43 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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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5차대전 2013-07-27 16:00 0

성필이누구죠??? 봐도이해가안가네;
글고 아들같은데 왜당신이라그러고 존댓말하지 아들이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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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8 귀엽고깜찍해 2013-07-27 18:26 0

5차대전// 성필이는 재산 가지고 도망간 사람(만화속에선 안나옴)
아들을 당신이라고 하는건 할머니가 치매라 아들을 자신의 남편이라고 착각해서
용재 아부지라고 하면서 흑석동에 가자고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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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5차대전 2013-07-28 00:41 0

어찌그리잘아시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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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9 DeatH′ 2013-07-29 16:39 0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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