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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
2013-07-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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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참솔당네 산낙지집에 갔습니다. 막상 갔지만 생각보다 씨알이 굵고 꿈틀대는 그것을 대하기는 처음이라 주저하는 제게 참솔당은 눈 딱 감고 한번 삼켜보라고, 처음에는 다들 그런다며 그 굵고 징그러운것을 제 입에 들이미는 것이었습니다. 한사코 사양하려했으나 어쩔 수 없이 반강제로 참솔당이 내민 그것을 입안가득 물고 어찌할 줄 몰라 당황하던 저는, 입안가득 퍼지는 그 특유의 비릿한 향취와 꿈틀대는 감촉에 나도 모르게 혀를 놀리며....(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