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1. 6월 20일경 여자 대학생이 저희 아버지 택시를 탔는데, 잔액이 없는 카드였는지 카드결제가 안됐음
2. 바로 계좌로 택시요금 부쳐준다고 운전 조심하시라는둥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음
3. 6월 24일이 되었는데도 돈이 안 들어와서 문자 보냈더니, 계속 이러면 자기가 곤란하다고 함
4. 7월 2일, 다시 문자를 보냈음. 경찰에서 보자고 했더니 쿨하게 신고하라길래 알았다고 함
5. 신고하라고 할 땐 언제고 바로 문자 와서는 갑자기 저희 아버지가 불친절했다고 함
6. 4만 2천원도 아니고...7월 5일 오후 7시에 보내준다고 함. 내일이 디데이입니다.
자식 입장에서 정말 속이 문드러집니다.
문자 답장 꼬박꼬박 할 시간은 있고, 계좌이체 할 시간은 없나봅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 돈 못 받을거라고 생각하고 마음 비우신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 이 학생이 약속한 내일까지 다시 기다리고 계십니다.
(학생 이름, 전화번호, 학교는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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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건 뭐건 트집잡아 상대방 잘못있는것처럼 매도하려는 태도가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