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밝시밝 | 2013-06-28 10:40
시밝시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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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h993
2013-06-2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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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큐조각 5천원 ㅍㅍㅍ
옛날 큐브가 없던 시절에는 큐브조각이 지금보다 10배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었음. 칸나의노예 칭호얻을때 유색큐브조각 2개씩이면 됬었는데 패치되면서 퀘스트보상 큐브조각갯수가 10배로 늘어나면서 덩달아 떨어짐.
눈결 10만원 시절도 있었고
마법사 나온 직전인가 직후까진 마뎀이라는 개념은 있어도 장비에 마법공격력이 없었죠. 전부 고뎀ㅋ
레인저 머스켓난사는 로망이었고 에어레이드 ㄴㄴ해 '윈드밀 중 이동'이란 스킬 있었음. 리벤저는 패시브로 쿨타임 없었고 쓰는도중 무적. 40제 유닉 머스켓에 리벤저 스킬이 붙어있는것도 옛날의 잔재죠. 1랩당 아마 발동확률이 3%씩 올라갔던거같은데 풀세팅하면 대충 50퍼 넘게 올라가서 레인저vs레인저는 볼만했죠. 리벤저가 끊기지 않아
이동사격도 지금과는 다르게 천천히 통 통 통 통 쐇고, 쓰는도중엔 뒤돌아보는게 불가능했음. 이후에 35였나 40이었나 패시브스킬 '뒤쪽에 적이!'배워야만 뒤돌아보면서 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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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사탕
2013-06-3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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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결로 골드를 대신하기까지 했는데
뭐 그 사람들 다 망했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클베 당시에는 30만렙이었고 30제 무큐기가 최종스킬임
대표적으로 발도, 피폭, 기공장
거너는 2차 클베에서 처음 등장했고 만렙이 45까지 늘어남
용암굴이 최고 던전이었고 이건 오베떄까지 이어짐
1025라 불리던 스킬혁신이 있기 전까지 소수의 직업스킬을 제외한
모든 스킬은 "공용"이었음
사탑 40층에 랭거가 쓰는 "작열난사"는 정말 그당시 로망이었는데
1025전에 런처가 작열+난사를 썼지.
이렇게 하면 난사 발수 이상의 작열 폭발이 마구 터져서 엄청 화려했음
지금은 스핏에게 탄버프를 다른 케릭에게 나눠줄수 있게 바뀌어서 재현은 가능함
양자폭탄은 메카닉 전용스킬이었다가 런처로 넘어옴
게다가 위치지정이 없어서 쓰면 자기 머리위로 날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창기 난사는 스킬 연타한 횟수 = 타격 횟수 -> 무기 뽑는 속도 영향
그래서 난사쓸댄 무조건 자동권총으로 스위칭하면 엄청나게 빨랐었음
지금은 그 당시 속도로 부드럽게 개선된거고
작열은 사격개시(act.4) 이전까지 최대 폭발 횟수가 없던 스킬이었음
몹이 뭉친곳에서 쏘면 몹에 맞을떄마다 폭발이 ㅁㄴ라ㅓㅗㅁ라ㅓㅗ
그래서 팅김과 렉을 먹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지..
마법사가 등장한 직후에는 엘마가 씹1사기였음
다른 캐릭들 무큐기를 써도 4000~5000 겨우 나오는데 엘마가
프헤나 랜던 풀차지 하면 5500씩 떳지.
헬버는 그 와중에 풀차지 4000+9000 이 뜨던 스킬
그리고 대검이 너무 댐지가 높아서 심지어 도나 소검보다 마공이 높아서
모든 귀검사는 대검을 들고 다녔음.. 이떄 홍염검은 간지 그 자체
파동검 지열은 원래 직선 방향으로 길래 땅을 타고 나가는 스킬이었음
이름도 웨이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당시 소울들이 카잔 위에서
몹 잡을떄 웨이브만 써댔고, 웨이브 소울이라는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