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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3-01-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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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공감 가네. 나도 192인데 살다보면 이래저래 신경쓰이는건 좀 있음... 심지어 내가 사는 집 현관 나갈때도 머리 안숙이면 박고, 버스나 지하철이던 생각없이 내리면 머리 찧는거 일상이고 어쩔땐 간판에 머리 박을때도 있음.
예시로 든 175랑 188이 같은 집에 있으면 갑갑함의 기준이 다르다는건 맞는 말인데 그게 핑계로 크고 넓은 집 못 구해서 애를 안낳는다는 귀결로 이어지는건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