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1-06-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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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체급 석권한 리나레스가 한 체급 더 올리면서 적응경기로
10라운드 컨텐더랑 싸워도 승률 반타작 하는 펀치력 없는 듣보랑 싸웠는데
저 거리에서 툭툭 맞기만해도 넉다운 계속 당하다가 1라운드 tko 당함
딱 2kg 더 올렸다가 하늘과 땅 차이를 맛보게 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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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체급 석권한 경량급 레전드 노니토 도나이레도
윗체급 챔피언한테 킬러샷 존나 맞추고도 못끝내고
바로 카운터맞고 실신 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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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체급 석권하고 복싱 p4p 랭킹1위 찍은 초콜래티토 로만 곤잘레스도
1.5kg 올렸다가 무에타이 선출 복서한테 실신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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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올림픽 금메달 2번따고 프로에선 3체급 석권하고
p4p 1위에 역대로 쳐도 가장 테크니션으로 꼽히는 로마첸코도
사이즈 큰 로페즈의 펀치가 무서워서 초반 6라운드동안 탐색만 하다가
라운드 다 뺏기고 판정패 함
로페즈도 잘하는 선수긴 하나 로마에 비하면 실력이 부족하다고
평가되는 선수였음
이처럼 복싱은 다 자기에게 맞는 체급이 있고
2~3키로 차이만 나도 하늘과 땅차이라
체급을 17개로 세분화 시키게 된거임
하지만 예외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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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kg를 증량해서 총 8체급 석권한 매니 파퀴아오
이런 유형의 선수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있을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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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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