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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약 100여 년 전 김소월 시인의 궁금증

nlv124_5210 야나코 | 2021-04-21 10:45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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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진:금강야차 2021-04-21 20:44 0

'제 시는 사랑을 받고 있나요. 그 때 쯤은 독립을 했을런지요.'

돌아가시고 11년만에 독립했습니다.

남긴 시들은 지금도 사랑 받고 있고요.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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