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1-03-28 21:25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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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시계
2021-03-2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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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가 7년전인가 그런데 하루사이에 허리까지 눈와가지고
교통 마비는 개뿔 차 존나잘다니고 대중교통도 다님
인도랑 차도 사이에 눈 2미터 이상씩 쌓이고
전화부스 이런거 눈에 다 파묻혀있고
나중에 도로에있는 눈치우는데 포크레인으로 눈이 다져지다 못해 벽돌된걸 내려찍으면서 깨서 치움 두깨가 5~10센치정도였음
중간에 천에다가 버린 그 다져진 눈벽돌은
그해 5월 후반까지
다들 반팔입고다니는데 옆에보면 쌓인눈이보였음
저떄 눈오는거 보는법이 무한도전 자메이카편에서
자메이카 못간 3명이 눈치우러 가는데 그때가 저 폭설오던 강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