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죽으려고 지리산에 갔습니다.

nlv121_0054 야나코 | 2021-02-16 15:24



nlv151_54364 야나코
gold

-3,995

point

6,195,480

프로필 숨기기

151

82%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3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38_564132 선돌진후렙확인 2021-02-16 16:30 0

흠..울컥하네...

신고

nlv106_89530 진:금강야차 2021-02-17 00:08 0

참... 간간히 이유없는 우울감에 죽고 싶어질 때도 많은데,

꼭 그럴때만 날 찾아주는 사람이 있음.

갑자기 뜬금없이 잘지내냐 술한잔 하자해서 술마시러 가면 죽고 싶다 생각했던 것도 바보같아짐...

글쓴이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할 순 없지만, 얼마나 허무하고 비참하다 생각했을까.

현실이 나한테 매정하고 관심도 없어서 내가 이 세상에 발 붙이고 살아갈 가치조차 없다 생각하고, 다 정리하고 꼭 죽겠다고 마음 먹고 올라가는데 그만한 관심이 올줄 알았을까.

인생이 쓰고 불편하고 고되고 짜증나고 암울하여도, 그래도 살만해서 인생인가봅니다.

모두 2021년 새해에도 건강하고 밝은 내일이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신고

nlv30 블랙건스팅 2021-02-17 03:51 0

작은 호의가 모여서 한 사람 목숨을 살렸네요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