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1-01-30 18:24
![]()
미국의 전설적 가수 빙 크로스비는 골프광이었다.
말년에 심장이 안 좋아진 그는 의사로부터 격렬한 운동을 하지 말라는 권고를 들었는데
크로스비는 "조까!"를 외치고 골프 18홀을 다 돌기로 한다
그는 18홀을 다 돌고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유언은 "정말 멋진 게임 아니었냐?" 였다.
그의 사망 소식에 그의 아내는 "골퍼에게 그렇게 행복한 최후는 또 없을 것" 이라고 반응했다
야나코
-3,995
6,195,480
프로필 숨기기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