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여대생살인사건이 일어남
->택시기사 지목(범인 x)
->마치 이미 범인인것처럼 온갖 욕설과 압수 등등
(압수하는 과정에서 집안 풍비박산남, 옷장 부셔지는 등등..) 범인취급 받음
->아니라고 하면서 진짜 범인을 잡는것에 대한 결정적인 제보를 함
->그 제보를 바탕으로 진짜 범인을 찾아냄
(이 사이에 이미 택시기사를 잡았다고 이미 발표를 함)
->진짜 범인을 잡고 그 공로를 택시기사분에게 돌리진 못할망정
모든걸 다 은폐하고 자기네들이 수색해서 잡은것처럼 발표를 함
->택시기사는 결정적인 제보를 하고 큰 도움을 줬지만 아무 보상없음
(오히려 압수했던 물건들이 부셔지거나 없어지고, 집안에 박살난거에 대한 보상 전혀 없음)
->5시간이상 범인대하듯이 대해놓고 그냥 아무 보상없이 나가라고 함..
->집에온 택시기사분에게 경찰에서 연락이 왔는데 압수해서 가져갔던 물건들 가져가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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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추청의 원칙은 어디 간건지 ....
성과 올리기에 바쁜 일부 경찰들
병맛돋는 성범죄자 관리 시스템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