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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 2020-09-29 10:25
6살 애가 대소변 제대로 안 가리고 그냥 쌈 유치원 교사가 몇번이나 어르고 달랬는데도 효과 없다가 아이 엄마 불러다 원장실에 대기시키니까 아이가 멀쩡히 화장실 가서 해결 교사는 아이가 자기 가지고 논 거 같아서 현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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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이숨겨논책 2020-09-29 10:38 0
1
와 커서 어떻게 행동할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
택틱수라 2020-09-29 11:22 0
2
저럴거면 그냥 엄마가 키우지
진:금강야차 2020-09-29 11:33 0
3
관심종자의 싹이 보인다... 관심을 주니까 씨익 웃는다. 부모란 것들이 교육을 못시키면 아이가 저렇게 자란다. 어떻게든 관심을 끌어보려고 한 행동이었을 것.
[정지?]Gungnir 2020-09-29 12:33 0
4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wanggae 2020-09-29 12:39 0
5
어린나이에 벌써.. 이상한 사람이 되었구나,, 어쩌냐
타냑수 2020-09-29 13:44 0
6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것같음
눈에쥐났어 2020-09-29 13:52 0
7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이건 부모의 교육 문제
두넥 2020-10-01 03:12 0
8
개쳐맞거나 밖에서 병신짓해서 크게데이면 고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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