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09-24 15:22
유니폼 입고 사진찍은거 느낌있네요
문성곤의 소속팀 KGC인삼공사는 안양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두고 있으며, 곽민정은 체육관 바로 옆에 위치한 실내빙상장에서 코치로 활동 중이다.
이들의 만남은 곽민정 해설위원이 주차장에서 문성곤의 차에 접촉사고를 내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됐고, 문성곤의 적극적인 구애에 마음을 열었다고 전해졌다.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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