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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08-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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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에 가던 그 물의 용은 있음. 막말로 난 공구리질 한번도 안해봤는데 재능이 있어서 거기서 계속 할 수도 있는 거고, 그게 아닌 사람은 그냥 노력과 노하우로 높은 자리 까지 올라가는 거임.
어쩔 수 없는 자연적인 섭리라 생각함.
다만 거기서 내가 ㅈ빠지게 했는데도 저(재능)놈 못잡는다. 억울하다 빡친다 하면 자기가 재능있는 사람하고 비교하게 되고, 비교하는 순간부터 나락인거임.
자기가 맡은 자리에서 자기의 능력대로 자기가 할 일을 하는게 제일 나음... 그게 어려운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