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 직원이였습니다
도소매 쪽이랑 이야기해보면
걔들은 박스나 그런 단위로 사는게 아니라
밭이나 kg으로 사기때문에 기후탓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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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렌스2020-08-28 1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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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직원이라 많이 아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과일엔 로스율이라고 해서
가격에 10%정도를 로스율로 잡습니다
예를들어 기억나는 귤을 기준으로
5kg 감귤 한박스가 12800원에 소비자가가 형성이 된다하면
시식과 썩어서 버리는 비율을 10%로 잡고
판매이익을 30%로 잡으라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도매가 9천원짜리를 12800원에 판매가 된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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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렌스2020-08-28 1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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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마트의 경우 이런데 이런 이유는
전단 세일을 원가 이하로 잡아야 하기때문이라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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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의속삭임2020-08-28 2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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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렌스//2002년도에 하나로 마트 수박 옴기고 파는일 했었는데
그때 수박도 원산지에서 물건 가져올때 로스율 10퍼 잡고 팔았었음
수박은 트럭에서 일일히 내릴때도 깨질 위험이 아주 높은 과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