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08-18 15:43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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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08-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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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1등급이 나왔으니 망정이지 3~4따리에서 놀았으면 저 글 쓰지도 않고 먼지나게 털었음.
이 글의 요지는 딸내미가 과외한다 구라를 쳤다는 점임.
차라리 엄마에게 자기의 진심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야함.
내가 이번 수능에서 수리 영역 1등급을 맞을테니, 성형하는 걸 긍정적으로 고려해주시고 지원도 바란다. 솔직하게 말했으면
엄마가 글쓰는거 보면 개념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신상필벌이 확실해 보이는데
지금 저 거짓말 한걸 그냥 눈감아주고 용인하면 다음엔 더 큰 거짓말로 돌아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