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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딸이 엄마 몰래 모은 돈으로 성형한다네요

nlv111_654654 야나코 | 2020-08-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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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9 에라인간 2020-08-18 15:48 0

엄마가 저런데에 글쓰는거보니 노답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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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 오알오랑 2020-08-18 16:37 0

근대 뺏는게 맞음 그리고 좀 지나서 성형하라고 돈주는게 맞음 우선 잘못해서 가져간 돈은 가져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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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쿠앵 2020-08-18 17:30 0

혼꾸녕내주고 그뒤에 생각..
잘못한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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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센Eㅣ넬 2020-08-18 20:17 0

돈 받고 성형은 부모돈으로 시켜줘라
애초에 몰래모은 500도 부모돈이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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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진:금강야차 2020-08-19 09:10 0

수리 1등급이 나왔으니 망정이지 3~4따리에서 놀았으면 저 글 쓰지도 않고 먼지나게 털었음.

이 글의 요지는 딸내미가 과외한다 구라를 쳤다는 점임.

차라리 엄마에게 자기의 진심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야함.

내가 이번 수능에서 수리 영역 1등급을 맞을테니, 성형하는 걸 긍정적으로 고려해주시고 지원도 바란다. 솔직하게 말했으면

엄마가 글쓰는거 보면 개념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신상필벌이 확실해 보이는데

지금 저 거짓말 한걸 그냥 눈감아주고 용인하면 다음엔 더 큰 거짓말로 돌아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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