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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다
2020-08-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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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안데스 산맥에 비행기가 불시착. 사고후 살아남은 사람들이 극한의 환경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동안 사고로 죽은 사람들의 인육을 먹고 버팀 그 인육의 주인들은 친구이자 동료이면 스승과 운동팀 관계자들
이 사실이 구조후 알려지면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두둔하는 여론이 대세가 됨. 후에 감동 실화라면서 얼라이브 라는 영화로도 제작
물론 지금과 그일에 대한 여러 상황들이 다르지만 극한의 선택에 놓인 인간의 의지를 그 상황을 겪지 않은 다른 타인들이 평가내리는건 쉬운일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