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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하철에서 장난전화하는 아들 혼내려던 엄마...

nlv108_5481432 야나코 | 2020-07-04 15:42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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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차단용 2020-07-04 16:17 0

애새끼가 10살이면 저런 꾸중은 좆으로도 안 들을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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