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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 2020-06-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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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 2020-06-28 12:5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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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얼굴한번본적없는 할아버지제사에 끌려가다시피 다니긴하지만 그래도 그때가 된다면 너무슬프겠지만 우리부모님 제사정도는 지내고싶어
진:금강야차 2020-06-29 21: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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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갓집 제사는 저렇게 하니 부담이 존나 크지만.. 간소하게 약식으로라도 치룰 수 있다면 나는 이어가고 싶음. 실제로도 허례허식으로 제삿상 부러지게 차리라고 옛 성현들이 그리 강요한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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