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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20-06-1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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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땅따 먹기라고 하면 운동장 바닥에 사각형 크게 그려 놓고 가운데 가로선으로 반반나눠 니땅 내땅 정하고, 사각형 귀퉁이에 원호 작게 그려서 거기 돌놓고 손가락으로 튕겨 날아간 거리만큼 손뼘으로 재서 그 뼘 만큼 상대 땅에 선을 그어 차지하는 게임.
위의 숫자 그러진건 그냥 하늘땅 or 하늘땅별땅이라고 불렀음, 저 7,8숫자 위로 하늘 반호로 더 그려서 거기서 뒤로 돌던저 떨어진 돌의 숫자칸이 내 땅이 되고 두발로도 설수있고, 상대는 내땅에 발대면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