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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 2020-05-19 15:23
박사장의 빈 집에서 목욕 중인 기정
기우가 굴린 물병이 바닥의 선을 넘음
박사장 가족이 캠핑을 떠나자
정원에 누워 선을 넘는 기우
선을 지키는 듯 하지만
가끔씩 선을 넘는 문광
"운전기사분, 선을 넘을 듯 안 넘을 듯
하면서도 아슬아슬하게 넘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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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05-19 2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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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막짤 뭔가 했더니 유리 이음새 보고 말한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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