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04-28 10:25

중국의 엄청난 희생 덕분에 전 세계가 코로나19에 맞서 싸울 귀중한 시간을 얻었으며 중국은 혼자서 전염병을 저지하려고 오랜 기간 버텼다"고 역설했다.북경일보(北京日報) 시사평론란을 담당하는 중국 장안관찰(長安觀察)도 "한국, 일본, 이탈리아 등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는 국가가 늘어나면서 '중국이 바이러스를 세계에 퍼뜨렸다'는 비난이 일고 있지만, 중국이 사과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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