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어제 버스에서 효녀 만난 썰

nlv104_365465 야나코 | 2020-04-23 10:24

nlv151_54364 야나코
gold

-3,995

point

6,195,480

프로필 숨기기

151

82%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5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9 오알오랑 2020-04-23 10:50 0

나는 나이 들어 힘들어도 양보해달라고 면전에다 대고 말 못 할 거 같음 양보해 주면 고맙다고 앉을 수는 있어도;;

신고

nlv93 사실앞보임 2020-04-23 11:52 0

배려와양보는 자기선택아닌가 글내용보면 아주머니 나이가 엄청 많아 보였던것도 아니고 아파보였던것도 아닌거같은데 저 지랄하는건 멀까

신고

nlv51 시란이숨겨논책 2020-04-23 11:55 0

운전석 뒤면 노약 자석도 아닌데 왜 저사람한테 난리지...? 그리고 같은 돈내고 탄사람한데 무슨 권리로 저런 말을 하는거지...?

신고

nlv51 쿠앵 2020-04-23 14:31 0

50대가 노인이였군

신고

nlv39 마르넌 2020-04-23 19:02 0

병신년이네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