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03-31 18:03

28일 경북도·포항시 등에 따르면 최근 포항의료원 간호사 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전담병원 지정 후 병원 내 격리된 채 한 달 가까이 집에 가지도 못하고 환자 돌보는 데 매진했다.
하지만 계속된 간호 강행군에 체력이 바닥난 데다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영위 못해 힘들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의료원 관계자는 "전담병원 간호사의 경우 현재 한달 가까이 집에도 못 들어가고 근무해야 한다.
맞벌이 간호사는 자녀를 맡길 곳이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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