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03-17 18:24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이들이 부자들을 증오하며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연쇄살인을 하여 화재가 되었던 폭력조직인 지존파
길거리에 명품 핸드백이나 비싼 차량을 타고다니는 이들을 무작위로 납치해서 산채로 토막낸뒤 소각장에 바로 태워버리는 수법으로 5명을 살해했으며
이 과정에서 즉석으로 피해자들을 회떠서 구워먹기도 했다고 함.
식인을 한 이유는 자신들을 인간이 아닌 짐승들이라는 의미였다고.
그러던중 감금되어있던 피해자중 한명이 가까스로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경찰의 신고가 들어가 검거되었으며
검거후 남긴말이 "전두환 노태우는 무죄인데 나는 왜 유죄야"
"잘난놈들 못죽인게 한이다."
이런 사회에 대한 반발감과 중2스런 어록은 당시 엄청나게 충격적이였고.
이후에 지존파를 따라한 수많은 살인 및 모방범죄가 발생하게됨.
그 유명한 막가파도 이중 하나.
참고로 부자인줄 알았던 피해자들은 전원 그냥 서민이였다고 함.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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