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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학교 교장, 집안 형편에 맞게 꿈을 가져라

nlv101_36546313 야나코 | 2020-03-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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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2020-03-17 10:10 1

쩝...씁쓸하지민 맞는말이긴하다 내 주변에서도 예체능한다고 집안 기둥뽑는곳 더러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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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춤추는인형 2020-03-17 10:28 1

맞는말이긴하지..괜히 자칫했다간 등골브레이커 될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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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SUNYATA 2020-03-17 10:40 0

음... 정확하게는 꿈의 크기 보다는 꿈의 종류를 집안형편에 맞게 고르라고 말했어야 하는 것
같은데?...

공부로 성공하는 것은 평범한 집안도 자기가 공부만 잘 한다면 나라/학교 지원 받으면서

성공 할 수 있음.

예체능이 문제지. 아이돌 연습생/ 미술/ 음악 콩쿨 지원 감당 하려고 집안 들들 볶으면 개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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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SUNYATA 2020-03-17 10:41 0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거라 잘 못 전달이 되어서 논란거리가 된 것 같은데. 그 말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도 반발한다면 현실은 모르고 꿈에서만 사는 어수룩한 사람이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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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시란이숨겨논책 2020-03-17 11:29 0

옛날에 저런 상황인적 있어서 잘 알지... 팩트인데 나름 학생 생각해서 한말일텐데 너무 팩트로 딜해서 아팟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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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시란이숨겨논책 2020-03-17 11:30 0

저건 학생 환경도 생각했을때 나올수 있는 충고 같은데 말을 너무 직설 적으로 한것 같은데 맘이 아프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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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 Soulmless 2020-03-18 00:38 0

현실이 어떻더라고 저렇게 포기시키듯 설득하는 논조로 말하면 안됨.  저게 부의 세습이 되고 계급의 세습이 되는 것이지. 어렵지만 노오오오력하면 가능할수도 있다고. 후원같은 걸 받는 방법도 있고.
애초에 학교에서도 그럼 공부 열심히 잘해라고 닥달도 부자집애들에게만 해야지. 엄연히 현실은 경제력이 좋은 집 아이가 압도적으로 공부잘하는 사람이 많음. 경제력에 따라 꿈도 나눌꺼면 교육이 의미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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