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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mless
2020-03-1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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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어떻더라고 저렇게 포기시키듯 설득하는 논조로 말하면 안됨. 저게 부의 세습이 되고 계급의 세습이 되는 것이지. 어렵지만 노오오오력하면 가능할수도 있다고. 후원같은 걸 받는 방법도 있고.
애초에 학교에서도 그럼 공부 열심히 잘해라고 닥달도 부자집애들에게만 해야지. 엄연히 현실은 경제력이 좋은 집 아이가 압도적으로 공부잘하는 사람이 많음. 경제력에 따라 꿈도 나눌꺼면 교육이 의미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