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기꾼 새끼가 잘못한 쓰레기고 노답이지만
끼리끼리 살고있는거 일수도 있겠지만
가정을 이루고 새출발 하려는데 한번의 기회쯤은 줘보는게 어땠을까..
물론 피해금액보다 더 얹어서 받는건 당연하고..
막상 저렇게 하다 죽었다 생각하니 괜히 마음아프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했는데..
내가 호구마인드 인가..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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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12020-02-17 09: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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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같은 마인드가 대다수입니다. 근데 현실이 각박해져서 그런지 사람죽은 이야기가 무용담처럼 나오는 거죠
이정도면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급이네. 본인이 저 컴퓨터 못사서 본인 가정이 쫄딱망하고 거리에 나앉았으면 인정한다. 사기꾼은 물론 잘못했지. 하지만 장례식까지 찾아가서 저 난리를 피운다고? 하루 벌어 먹고 사는 것도 아니면서. 제정신 아닌거 맞음.
업보는 돌고 돈다. 나쁜 업보일 수록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