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02-13 18:24


伊 조각가가 빈부격차 풍자한 작품, 18K 금 103㎏… 실제 변기로 사용
71억원짜리 18K 황금 변기〈사진〉가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생가에서 도둑맞는 일이 벌어졌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영국 옥스퍼드셔주(州) 블레넘궁(처칠 전 총리 생가)에서 전시 중이던 이탈리아 조각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아메리카(America)'가 14일(현지 시각)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야나코
-3,995
6,195,480
프로필 숨기기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