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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7년째 시험준비하는 장수생과 부모님 심정

nlv97 야나코 | 2020-02-05 18:03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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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눈에쥐났어 2020-02-05 18:13 1

궁금한게 공무원 시험 준비를 꼭 서울에서 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가요
단지 그냥 인프라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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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렙9모험단 2020-02-05 18:29 0

지방보다 진급기회도 더 많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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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깡통후라임 2020-02-05 18:27 0

지방보단 서울이 최신 공시정보공유에
유리한점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공시인강과 커뮤도 좋은게 차고넘쳐
서울에서의 공부는 어떤의미로는
신앙화 되어버린 허상의장소가 되었다
판단됩니다.
공시는2~3번해보고 안되면
지역공기업입사시도하는게
멘탈상으로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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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wanggae 2020-02-05 18:39 0

왜 7년이나 학원에서 다니시고도
계속 서울에 월세 살면서 학원에 다니시는지...
그 정도면 학원에서 해줄건 다 해준거 같은데..
이젠 그냥 독서실에서 하시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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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Pray]Rustic 2020-02-05 19:40 0

7년동안 뭘 했는데 안된거면 실력이 문제든 운이 문제든 접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공시는 1~2년이 적정량이고 3~4년 넘어가면 접어야 한다고 봄
3~4년을 저것만 매달렸는데 합격선을 못넘으면 그것대로 문제고
제대로 공부를 못했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문제임
알바를 4년을 하면 매니저는 달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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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진:금강야차 2020-02-05 23:44 0

솔직히 노량진 같은데 다니는건
인프라나 배움의 기회도 좋은건 사실이지만

사실 남들이 하니까 따라해본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장수생이라면서 좋게 포장은 하지만 그 시간 동안 노력한게

설령 자기가 필사적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성과가 없으면 본인이 더 자괴감 들음.

자존감의 저하는 결국 시험 당일날에도 컨디션에서 나타나고...

주변에서 1~2년 짧으면 반년만에 붙었다는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착실하게 공부해서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고

오래 한 사람들은 학교 다닐때 공부를 조금 소홀히 한 경우도 많고

혼자 공부하니까 주변 유혹에 넘어간 경우도 많이 있음.

당장 친구도 전역하고 6년째 공시준비하는데 소득 없는거보면

노는게 더좋다고 지도 그러니까 연락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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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달빛에기대어 2020-02-06 01:56 0

제 3자라서 확실히 모르지만 대충 이 화면만 봤을 땐 부모님이 자식의 길을 고정시켜놓고 다른 길을 아예 배제시키는 걸로 보이는데; 그리고 아예 20점 30점 차로 떨어지는게 본인이 의지가 있다는 가정하에 다시 공부하는게 더 맞다고 봄. 누가봐도 부족해서 떨어졌으니까. 1점이니 2점은 그냥 내길이 아니라 생각됨. 리프레쉬가 필요해 보임. 다른 일 잠깐이라도 하다가 다시 도전해보던가 하는 거 추천. 저렇게 공부만 하고 사람 안만나면 정신병 걸릴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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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낑토 2020-02-06 08:36 0

열심히 준비하는 사람도 많지만 공시생중 꽤 많은 사람이 백수라고 하기엔 쪽팔리니 공무원 준비로도 해보자라면서 공시생 흉내만냄. 노량진가서 자취하면서 자유롭게 놀고 눈치안보고 신나고 좋지ㅋㅋ 아는 동생 3년째 준비중인데 시험 한달남았을때 한다는
소리가...내년 시험 준비중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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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달빛에기대어 2020-02-06 09:31 0

저 사람은 그런 사람은 아닌듯. 진짜 열심히 하고 7년차인데 1점차로 떨어진다는건 인연이 아닌듯한데, 7년세월이니 이미 그만 두라 하기엔 너무 늦었음. 매몰비용이 어마어마해서. 정말 안타깝지만 그 7년을 책임 져줄게 아닌한은 당사자가 판단하고 그만 둘 일임.. 늦긴했지만 지금이라도 다른 일 알아보면 좋을듯하긴한데.. 저사람 귀에는 절대 안들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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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W.H.A.T 2020-02-06 13:40 0

내가 1년반 걸렸는데.. 뭐라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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