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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집단 성폭행당한 12살 초등생 사건 근황

nlv96 야나코 | 2020-01-30 18:03



 

가해자들 : 끔찍한 아동 성범죄자지만

소년법에 의해서 보호받음, 일부 가해자들은

아직도 범행 부인하고 잘만 학교 다님 



인터넷 : 관종들이 피해자 실명 찾아내서

화장을 하고 다녔다던가 얘도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2차 가해 신나게 함

 


학교 : 애들이 말을 안 하니 몰랐다,

징계는커녕 자수한 애들은 칭찬해주고

성행위 없었다던데요?라면서 가해자 쉴드 쳐줌

 


성범죄 도움 지자체 : 엄마가 지원을 거부했다,

우린 할일 다했는데수웅?

 


엄마 : 돈이 비싸서 지원을 못 받는다


 

피해자가 매일 상담받으러 가야 했던 지자체 거리

1시간 10분 걸림

 

결론은 가해자, 지자체, 학교, 가정 모두

이렇게 사건이 크게 터졌는데도

어느 한 군데도 책임지려는 곳이 없음

 

피해자가 왜 '사회가 버린 아이'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는 대목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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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쁘락꾸 2020-01-30 19:54 0

진짜 이나라는 누군가 나서서 쿠데타 혁명 이나 무정부 상태 만들어야 할거 같다...
내가 방법만 안다면, 돈이라던지 어떤 여건만 된다면 진짜 내가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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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라프렌스 2020-01-31 09:57 1

무정부 상태면 더 병신이 될껀데 말을 좀 막하신듯;;
답답한건 이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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