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딸이 저 몰래 핸드폰을 바꿨네요

nlv91 야나코 | 2020-01-15 18:22



nlv151_54364 야나코
gold

-3,995

point

6,195,480

프로필 숨기기

151

82%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8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30 ㅁ호 2020-01-15 18:57 0

저럴거면 뭐하러 애를 낳냐. 슈벌 애가 불쌍하다

신고

nlv50 시란이숨겨논책 2020-01-15 18:59 1

저 지랄을 하는데 애가 아떻게 사실대로 말해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착실하게 용돈 모아서 바꾼건게 애를 키우는게 아니고 자기 말 잘듣는 포켓몬을 키우고 싶었나 보네

신고

nlv50 시란이숨겨논책 2020-01-15 19:00 0

무슨 용돈을 회사 자금 쓰듯이 보고를 해야하다니... 어떻게 저렇게 살지.. 애가 너무 불쌍해..

신고

nlv79 SUNYATA 2020-01-15 19:07 0

이야... 부모갑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nlv130_8941 눈꽃산 2020-01-15 19:12 0

글쓴거보니 평소에 어땠는지 대충알겠다
용돈모아서 바꿀수있다 해놓고 사놓은거 뺏을건 뭐야

신고

nlv101_36546313 ★하야테처럼★ 2020-01-15 19:13 0

이거 앱등이 주작아니냐?ㅋㅋ

신고

nlv35 野賣大 2020-01-15 19:25 0

용돈을 안주면됨 주고 이상한갑질이니뭐니 들을빠에 걍 그돈으로 자기의행복을찻는게 정답이지 그런자식은 주나안주나 지꼴리는데로 막말함 결국 지원안들어오면 왜날낳았냐는소리 100프로한다에 손모가지건다

신고

nlv75 사실앞보임 2020-01-15 22:24 0

??

신고

nlv75 사실앞보임 2020-01-15 22:26 1

글은 읽었나 몰라

신고

nlv102_654981 진:금강야차 2020-01-16 02:01 0

요약)대략 이 댓글의 정반대 내용이다.

신고

nlv102_654981 진:금강야차 2020-01-16 02:00 0

용돈 조금조금씩 모아서 딸이 불편한거 참고 겨우 샀더니 뺏어버리면 서럽겠다.

더군다나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어머니를 뒀다면...

신고

nlv35 野賣大 2020-01-16 08:46 0

다시읽어봤다. 3년모아서 아이폰 삿다는말 맞냐? 한푼도 안아끼고? 뭐 설령 저게이해가안되면 어쩔수없지 어메리칸스타일인갑네 저정도간섭과 개입없이 무조건적인 케어를 바라는 늬들 나이좀 예기해봐라 결혼은했니?

신고

nlv183_4536 maybe5327 2020-01-16 08:49 0

일단 부모라면 왜 자기 자식이 용돈 모아서 산걸 말도 못하고 끙끙대며 바꿨는지 부터 생각해야지
어차피 학생이 돈모아서 사봐야 얼마나 좋은 기종을 샀겠냐
정말 이악물고 모은거 아니면 저가형 모델일텐데 참...

신고

nlv35 野賣大 2020-01-16 08:56 0

부모가 자식한테주는 돈을 무슨 하늘에서 뚝떨어지는 공짜돈 길가다주은돈쯤 착각하는거같은데 아니면 당현이 줘야되고 받아야되냐? 부모님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받은돈을 용돈이라고주고 그거받고살면 개입이니 갑질부모니 하지말고 아이폰 가지고싶으면 알바해서 사라 아니면 입다물고 주는대로 살아라 자식생각하는거 부모밖에없고 실타좋다해도 결국가족이다 십선비들이 또시발 아이폰때문에 풀발기하는거보래이 느그예기하는거 같해서 공감되냐

신고

nlv101_36546313 던창던창열매 2020-01-16 09:07 0

신고

nlv57 푸르딩딩딩 2020-01-16 09:08 0

신고

nlv60 포르테F 2020-01-16 09:11 0

신고

nlv75 사실앞보임 2020-01-16 10:37 0

신고

nlv30 ㅁ호 2020-01-16 15:47 0

이런사람 밑에 자식 있을거 생각하니까 겁나 불쌍하네 자식이.

신고

nlv70 라프렌스 2020-01-17 14:25 0

ㄹㅇ 틀이네
니새끼아닌게 축복인갑다

신고

nlv21 암속성물홀딩 2020-01-16 09:04 0

아들 둘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제 아들이 저렇게 사고싶은거 오랫동안 모아서 샀다면 자산관리 잘했다고 칭찬했을것 같네요.
다른 부모의 양육방식에 대해서야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지만 제 기준에서는 저건 좀 심한 간섭으로 보임

신고

nlv57 곰이네2 2020-01-16 09:06 0

누군지 말은 안하겠는데
정상생활 가능하냐??

신고

nlv101_36546313 던창던창열매 2020-01-16 09:10 0

저럴거면 얘 왜 낳았냐 주작이길 빈다 진짜

신고

nlv75 사실앞보임 2020-01-16 10:36 0

와 제대로 읽고 저딴 말하는게 존나웃기네 ㅋㅋㅋ 저런사람이 있으니까 글도 주작아니고 진짜겠지

신고

nlv75 사실앞보임 2020-01-16 10:38 0

니는 시발 애낳지 마라

신고

nlv33 라바라1 2020-01-16 14:38 1

난또 원조교제로 핸드폰 받았나 했는데 다행이네

신고

nlv111_654654 로키의속삭임 2020-01-16 17:42 0

판춘문예같은디

신고

nlv199_346 에카 2020-01-17 09:10 0

비추수 ㄷㄷ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