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01-03 15:43



놀라는 아빠


울먹거리면서 재희가 자기보다 잘한다고 말함



자기 축구 못한다고 자책함





이 악물고 뜀

그러나 이번에도 짐

눈물 참음


시합 시작
페이크로 수비 제끼고 슛 ㄷㄷㄷ

아빠 흥분

>노골


그와중에 시안이 라이벌 재희 골

시안이 승부욕 불타오름
재희 또 골넣음
시안이 승부욕 불타오름

>시안이 드디어 인생 첫골 ㄷㄷ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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