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19-12-20 18:23


파키스탄 법원이 여동생을 '명예살인'한 오빠들을 처벌하지 말아 달라는 부모의 요청을 기각했다고 돈 등 현지 매체와 BBC뉴스가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6년 오빠 두 명 등에 의해 목숨을 잃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타 칸딜 발로치의 부모는 최근 펀자브주 물탄 지역 법원에 이 오빠들을 용서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03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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