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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반도의 흔한 가가라이브.txt

nlv48 고기파티 | 2013-06-11 10:57

출처 : 가가라이브

랜덤한 사람이 대화방에 입장했습니다. 편하게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당신: 하이
낯선 상대: ㅎㅇㅎㅇ
당신: 남자
낯선 상대: 여자
당신: 나이가?
낯선 상대: 21
당신: 26
당신: 방가~
낯선 상대: ㅎㅇㅎㅇ
낯선 상대: 직장인이야?
당신: 아니
낯선 상대: 대학생?
당신: 대학생
당신: ㅇㅇ
낯선 상대: 아하
낯선 상대: 나도ㅋㅋ
당신: 오홍 ㅋㅋ
낯선 상대: ㅋㅋ
낯선 상대: 그럼 올해 졸업하는거야?
낯선 상대: ?
당신: 웅
당신: 어케 알았냐 ㅋㅋ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26이면 일반 대학은 당연히 졸업할 나이가 지났으니까ㅋㅋ
당신: 그런가?
낯선 상대: 응
당신: 남자 그쯤해 보통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대학은 어디 다녀??
당신: 천안으루 ㅋㅋ
낯선 상대: 아
낯선 상대: 그런 대학 다니는데...26에 졸업..?
낯선 상대: 돈이랑 시간 안아까워...?
당신: 음?
당신: 남자
당신: 군대2년다녀오면
당신: 4년제 다니면
당신: 빨라야 26인뎅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빨라야 25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덧셈도..안돼..?
당신: 음뭐
당신: 딱맞춰 졸업하는사람 거진 없으니
낯선 상대: 아 물론 2월 졸업인걸 생각하면 26이 엄격하게는 맞겠지만
낯선 상대: 빨라야 26이라며ㅋㅋ
낯선 상대: 빠르면 25지
낯선 상대: 그리고 내가 말한거의 요지는
당신: 응
낯선 상대: 그런 대학을 다니면
낯선 상대: 돈 시간이 안아깝냐는거지
당신: 그런대학이
낯선 상대: 그런데도 심지어 졸업까지 늦으니까
당신: 어떻길래
당신: 그런대학이래니
낯선 상대: 대학이라 부르기도 부끄러우면서
낯선 상대: 다녀봤자 아무 의미없는 곳을 말하는거지
당신: 그런가??
낯선 상대: 응
당신: 넌 대학가서 모하는데?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뭐하긴
낯선 상대: 공부하지
당신: 뭐공부해?
낯선 상대: 과학쪽
낯선 상대: 이라고 해야되나
낯선 상대: 근데 뭐 공부하냐는 질문은 왜?
당신: 아니
당신: 말하는게 꼭
당신: 간판따려고 대학간거 같길래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아 저게 그렇게 들릴 수도 있어?!
당신: 너 그렇게 평가한거아냐?
당신: 대학이라 부르기도 부끄럽다는건
당신: 뭘기준으로 그런건데?
낯선 상대: 그 재학생의 수준
당신: 그수준은
낯선 상대: 졸업생도 포함해도 상관없지만
당신: 기준이뭔데?
낯선 상대: 그거야 뭐
낯선 상대: 학문적 수준
당신: 음
당신: 우리과
낯선 상대: 대학 재학생의 평가를 학문적 수준말고 뭘 바래
당신: 각종대회 휩쓸고 다니는데
낯선 상대: 대회 휩쓸면 수준 높은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그럼
낯선 상대: cpa 합격률로 따지면
낯선 상대: 서울대 경영은 낮으니까
낯선 상대: 설경 쓰레기네?
당신: cpa가
당신: 뭔지도 모르겠는데
당신: 학문적 수준을
낯선 상대: cpa 따위에 관심도 없고 메이저 금융권 간다고 전혀 다른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당신: 뭘로 평가해그럼?
낯선 상대: 그럼 설경 답없는거????
낯선 상대: 입결 및 아웃풋
낯선 상대: 인풋 아웃풋
당신: 와
당신: 너 정말 꽉막혔구나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대체 뭐가?
낯선 상대: 학문적 수준을 평가한다는데
당신: 그니까
당신: 대체
낯선 상대: 인풋 아웃풋 말고 있나?
낯선 상대: 평균 어학점수로 따지면
당신: 그게 뭔데
낯선 상대: 그 차이가 더 심각하게 나버리는데?
낯선 상대: 차이를 최대한 줄여서 보여주려고
낯선 상대: 인풋 아웃풋이라는데
낯선 상대: 뭐가 꽉 막힌거?
낯선 상대: 그럼 서울대랑 그외 대학이랑의 차이를 더 현격하게 나게 표현해야되나?
당신: 너 서울대다녀?
낯선 상대: 응
당신: 그래
낯선 상대: 실제 수준 차이가 얼만데
당신: 그부심 인정해주는데
낯선 상대: 아니 설부심이 아니라
낯선 상대: 그냥 사실만 말하는거야
당신: 난 실용음악과 다니고있고
당신: 서울대엔
당신: 없자나
낯선 상대: 우리학교 안에도 답없는 애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아니
낯선 상대: 어딘가 했더니 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역시
당신: 비교할거야 없는데
낯선 상대: 수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너 진짜
당신: 어마어마한데
낯선 상대: 실음 = 나 연예인할래요!
낯선 상대: 나 딴따라할래요!
당신: 이시대에 계급사회 만들기세네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이미 우리나란 계급사횐데
당신: 음악하는사람 다 딴따라 취급하자나
낯선 상대: 무슨 계급을 만들어
낯선 상대: 아니
낯선 상대: 음악하는 사람 중에도 훌륭하고 예술성이 장난 아닌
낯선 상대: 그런 멋진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낯선 상대: 그런 훌륭한 분들과
낯선 상대: 너네같은 딴따라를 어디서 감히 동급으로 놓으려고해ㅡㅡ
당신: 이봐
당신: 딴따라래자나
낯선 상대: 딴따라랑 예술가는
낯선 상대: 전혀 달라
낯선 상대: 전~~~혀 달라
낯선 상대: 딴따라랑 음악가는
당신: 넌 음악 뭐듣냐
낯선 상대: 아예 다른 개념이야^^
낯선 상대: 딱히 장르 안가려
당신: 가요도 들어?
낯선 상대: 응
당신: 딴따란데?
낯선 상대: 다만 가요의 예술성에 대해선
낯선 상대: 굉장이 부정적이지만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딴따라든 뭐든
당신: 근데 왜들어?
낯선 상대: 듣는거지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딴따라인거랑
낯선 상대: 듣는거랑
낯선 상대: 무슨 상관?
당신: 니가 그렇게 경멸하는
당신: 딴따라음악 잘도 들으면서
낯선 상대: 그리고
낯선 상대: 가요 중에도
낯선 상대: 딴따라가 아닌 진짜 예술가들이
낯선 상대: 만든 음악들도 많은데..?
낯선 상대: 가요 = pop
당신: 근데 그게뭐
당신: ?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너같이 무식한 애한테
당신: 니가 아까
낯선 상대: 논리라는걸 바라긴 좀 무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실음=나 연예인할래요
낯선 상대: 응
당신: = 딴따라래매
낯선 상대: 실용음악과 생긴지 얼마나 됐게?
낯선 상대: +
당신: 걔들이 만든음악
낯선 상대: 실용음악과가 생기게 된 사회적 배경이 어떻게 되게?
낯선 상대: +
당신: 잘만 듣자나 너
낯선 상대: 딴따라가 뭘 의미하게?
낯선 상대: 사회적 배경부터 한번 설명해볼래?
당신: 그런게
낯선 상대: 실용음악과가 왜 생기게 된거야?
낯선 상대: 말해봐바
낯선 상대: 그걸 알면
당신: 왜 필요한데?
낯선 상대: 너가 절대로 딴따라랑 예술가를
낯선 상대: 같은 선상에 놓을 수가 없거든
낯선 상대: 그 차이가 얼마나 큰데
낯선 상대: 왜 생겼는진 알거 아냐
당신: 넌 실용음악이 뭔지는 아니?
낯선 상대: 사회적 배경은 알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모르니까 딴따라라고 하겠지만
낯선 상대: 실용음악과가 처음 생긴게 언제?
낯선 상대: 그럼 이거부터 말해봐
낯선 상대: 처음 생긴게 언제게?
당신: 몰라
당신: 알게뭐야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왜?
당신: 무식해?
낯선 상대: 생기게 된 사회적 배경은?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이야...심하다 심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넌
낯선 상대: 신문 읽어본적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서울대 생긴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사회적 배경이 뭐니
낯선 상대: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단순한 대학의 사회적 배경이야
당신: 아니말고
낯선 상대: 인적 자본의 육성을 위한 거지
당신: 서울대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서울대가 생긴 사회적 배경이 그거야
당신: 그래
낯선 상대: 인적 자본의 육성을 위한 정부의 프로젝트
낯선 상대: 그리고
낯선 상대: 내가 물어본건
낯선 상대: 실음과가 생기게 된
당신: 뭐 너도 그리
낯선 상대: 사회적 배경인데
당신: 똑똑하진 않은거 같네
낯선 상대: 왜 넌 학과가 아닌
낯선 상대: 대학을 말해?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뭐가 똑똑하지 않아?
당신: 난 적어도
당신: 서울대를 만든 이유는
낯선 상대: 저거 말고 다른 배경이라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
당신: 단순한 인적 자본의 육성을 위한게 아니라
낯선 상대: 아~~
당신: 더 나아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거든
낯선 상대: 만든 이유와 사회적 배경의 차이를 이해못하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사회적 배경이 뭔지도 내가 설명해줘야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응
당신: 해봐
낯선 상대: 사회적 배경 말하래서 사회적 배경 말했더니
당신: 내가아는
낯선 상대: 그냥 이유를 말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사회적 배경은
낯선 상대: 아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말그대로
당신: 그사회가
당신: 필요로 한 이유를 말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당신: 틀린가?
낯선 상대: 아예 틀린건 아니지만
낯선 상대: 얼추 비스무리하게 감은 잡고 있으면서
낯선 상대: 그냥 이유를 물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검색하고 왔다기엔 너무 허술한 답변이고
당신: 말꼬투리 잡지말고
당신: 핵심을
낯선 상대: 아니라고 하기엔 알면서도 왜 이유를 물은건지
당신: 토론했으면해서
낯선 상대: 이해가 안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토론을 하려면
당신: 내가 다루고 싶은건 핵심이지
낯선 상대: 최소한 수준이 비슷은 해야지
당신: 말꼬투리 말고
낯선 상대: 아니 최소한 압도적인 차이는 안나야지
낯선 상대: 아예
당신: 공자도 어린아이한테 배울게 있댓는데
낯선 상대: 실음과가 언제쯤부터 생기고
당신: 넌 그럴생각 없자나
낯선 상대: 그 생긴 사회적 배경이 어떻고
당신: 딴따라랑은 수준차나서
당신: 대화를 못하겠다고 생각하고있지
당신: 그렇게 말하고잇고
낯선 상대: 딴따라의 차이를 이해못하고 있는데
낯선 상대: 대체
낯선 상대: 어떻게
낯선 상대: 실음과에 대해 토론을 해???
낯선 상대: 넌 한국 정치에 대해 토론을 하는데
당신: 너야말로
낯선 상대: 한국 대통령이 누구고
당신: 실용음악에 대해서
당신: 알고 나한테 그러는거니?
낯선 상대: 보수정당과 진보정당이 어딘지조차
당신: 말하는거 보면
낯선 상대: 모르는데
당신: 일단 알리가 없는데
낯선 상대: 어떻게 토론을 해?!
낯선 상대: 알리가 없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실용음악 자체를 모르는데 너도
낯선 상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너가 아는 실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무슨 사회적 배경에 대해서 말을하고
당신: 딴따라 운운해
낯선 상대: 명분과 미사여구로 포장된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너가 아는 실음과가 어떤건지
당신: 아니말고
당신: 말그대로
낯선 상대: 아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실용음악을 모르자나너
낯선 상대: 그건 미사여구로 포장된 구라인데
당신: 뭔데?
낯선 상대: 그 구라에 대해 내가 말해야되나?
낯선 상대: 사실만 말해도 충분한데?
당신: 실용음악이 뭔데?
당신: 설명해볼래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그걸 정확히 설명하면
낯선 상대: 아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내 너를 조금은 인정해주지
낯선 상대: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아니 고만웃고
낯선 상대: 단순히 즐길 목적에서 만들어진 음악
낯선 상대: 이게 실용음악의 사전적 정의에 가까운 뜻이지
당신: ㅋㅋㅋ
낯선 상대: 뭐 내가 사전을 외우고 다니는게 아니라서
낯선 상대: 사전의 뜻 그대로 말할 수는 없지만
낯선 상대: 얼추 저런 맥락의 뜻이지
당신: 그렇게 알고있으니
당신: 실용음악 = 딴따라라고
당신: 하고있지
낯선 상대: 사전적 의미...라고 말했는데
낯선 상대: 그리고 저건...
낯선 상대: 실음에 대한
낯선 상대: 정말로
낯선 상대: 후하고도 후한 평가야
낯선 상대: 현실과 비교했을때 말야
당신: 현실이 어떤데?
낯선 상대: 그럼 사전적 의미는 어떻게 다른데?
낯선 상대: 말해봐
낯선 상대: 내가 말한 것과 사전적 의미가 어떻게 다른데?
당신: 광고음악
당신: 영화음악
당신: 영상음악
당신: 효과음
당신: 배경음
당신: 이런것들모두
당신: 실용음악인데
당신: 내가 이것들을 열거한 이유는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이것들이
낯선 상대: 사전에 그렇게 나온다고?
당신: 니가 알지못하는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저게 실용음악인건 나도 잘 알아
당신: 실용음악의 다른부분이라 그렇지
낯선 상대: 그리고 내가 애초에 말했던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실용음악과 얘기를 하는건데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그니까
낯선 상대: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핵심핵심거리면서
당신: 그 실용음악을배우는데가
당신: 실용음악관데
당신: 내가 뭐 다른얘기하나?
낯선 상대: 핵심의 끝자락조차 이해못하면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니가
낯선 상대: 실용음악과에서 실용음악을 배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실용음악과= 딴따라라길래
낯선 상대: 진짜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응
당신: 그럼
낯선 상대: 그건 맞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실용음악과에서
당신: 뭘배우냐대체
낯선 상대: 실용음악이 딴따라인건 절대 아니지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중학교때 배우는
낯선 상대: 명제
낯선 상대: 벌써 다 잊었어?
낯선 상대: 아니면 머리에 넣었던 적조차 없었던건가?
당신: 실용음악과에서
낯선 상대: 명제를 편린이라도 알면
당신: 실용음악을 배우는데
낯선 상대: 그런 소리 못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왜 실용음악과 학생은
낯선 상대: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딴따라냐
낯선 상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뭐
당신: 설명해봐
낯선 상대: 명제를
낯선 상대: 몰라...?
당신: 너야말로 말이 이상하자나
당신: 실용음악은
당신: 딴따라가 아니래
낯선 상대: 참인 명제의 역의 명제는 반드시 참이 아니다
당신: 근데 실용음악을 배우는
낯선 상대: 이거잖아
당신: 실용음악과 학생들은
당신: 딴따라래
당신: 이게뭐야
낯선 상대: 말했잖아
당신: 말 안이상해?
낯선 상대: 참인 명제의 역/이의 명제는
낯선 상대: 반드시 참이 아니다
낯선 상대: 라고
낯선 상대: 이정도는 알거 아냐
낯선 상대: 근데 이걸 알면서도
낯선 상대: 저게 이상하다고?!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안이상해?
낯선 상대: 너네가 못배우고 무식한건 알았지만
낯선 상대: 이정도까지 심각할줄은 몰랐네;;
낯선 상대: 참인 명제의 대우만 반드시 참이지
낯선 상대: 역과 이의 명제는 반드시 참이 아니야
낯선 상대: 내가 중학교때 배우는 교과 과정까지
낯선 상대: 26살짜리한테
낯선 상대: 설명하고 있어야 하냐
낯선 상대: 그것도 내가 21살인데?
낯선 상대: 나보다 5살이나 많은 놈한테
낯선 상대: 중학교 교과과정까지 설명하면서
낯선 상대: 널 설득해야돼?
당신: 응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난 세살짜리한테도
낯선 상대: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배울생각도 있고 마음도있ㅇ
낯선 상대: 세살짜리랑은 다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넌
낯선 상대: 넌 26이고
낯선 상대: 난 21살인데?
낯선 상대: 그리고 내가 말하는게
당신: 5살 위의 사람말은
낯선 상대: 무슨 전공적이거나
당신: 말도
낯선 상대: 철학적 분야야?
당신: 들을생각도안하자나
낯선 상대: 공자가 말한 배울 점이 있다 =
당신: 그냥 무시할뿐
낯선 상대: 철학적 도덕적인 분야에서 배울 것이 있다
낯선 상대: 이 의미지
당신: 내가보기엔
당신: 방금 말한것도 그렇고
낯선 상대: 학문적으로는 공자도 못배운 사람한테 배울건 없다고 말하는데?
당신: 넌정말로
낯선 상대: 실제로 공자의 행동이나
당신: 헛똑똑해보이는데
낯선 상대: 살아온 과정을 보면
당신: 나만의 생각이려나
낯선 상대: 못배운 것들을 지독하게고 무시했고
낯선 상대: 인간 취급조차 안했지
낯선 상대: 공자가 못배운 것들은 같은 인간이 아니라고
낯선 상대: 못배운 것들의 인육을 즐겼던건 아니?
당신: 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진짜 무식한 새끼
낯선 상대: 같은 인간인게 수치스럽네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ㅉㅉㅉ
낯선 상대: 아무튼
당신: 넌
낯선 상대: 딴따라 열심히 하면서
낯선 상대: 노ㅇ ㅖ일이나 제대로 해봐
당신: 인성교육부터 좀 받아야 될거같은데
낯선 상대: 그래야 내가 편하게 살잖니
당신: 그래
낯선 상대: 아니
당신: 이세상이 미쳐가나보다
낯선 상대: 예의는
낯선 상대: 인간이 인간에게 지켜야할 것이지
낯선 상대: 인간조차 못된 것한테
낯선 상대: 지킬건 아니잖아?
낯선 상대: 안그래?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너가 인간의 수준이라면
낯선 상대: 그걸 먼저 증명해봐
낯선 상대: 아
낯선 상대: 혹시
낯선 상대: 너 뇌에 장애있어?
당신: 인간의
당신: 수준이란게 뭐냐
낯선 상대: 발달장애라든가
낯선 상대: 아무튼
낯선 상대: 장애가 있다고 하면
당신: 발달장애있으면
낯선 상대: 내가 정식으로 사과할게
낯선 상대: 진짜로
당신: 인간이 아니니?
낯선 상대: 아니
당신: 그럼
낯선 상대: 발달장애가 있다면
당신: 못배우면
당신: 인간이 아니냐?
낯선 상대: 같은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잖아
당신: 무식하면
낯선 상대: 장애있으면 이해하고
당신: 인간이 아닌가?
낯선 상대: 돌보고 보살펴야지
낯선 상대: 근데 넌 장애도 없고
낯선 상대: 기회도 있었음에도
당신: 응
낯선 상대: 무식하잖아
당신: 내가
당신: 너보다
낯선 상대: 그럼 인간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지
당신: 아는 단어가 적고
당신: 알고있는 사실이 적다고
당신: 무식한건가?
낯선 상대: 논리적으로도 모자라고
낯선 상대: 응
낯선 상대: 그걸 무식하다고 하는거야
당신: 그건 아까니가말했던
낯선 상대: 우와
낯선 상대: 좋겠다
낯선 상대: 오늘 새로운 단어 뜻 배웠네
낯선 상대: 무식
낯선 상대: 이제 무식의 뜻을 알게 됐어여?
낯선 상대: 좋겠네여~
낯선 상대: 우왕
당신: 역과 이의 명제는
낯선 상대: 부러워여~
당신: 참이 안된다는 니말에
당신: 반하는거 같은데
낯선 상대: 그래여?
낯선 상대: 제가 그렇게 말했어여?
당신: 아니야?
낯선 상대: 그렇게 말한적 없는데 정말 무식하네여
낯선 상대: '반드시'
당신: 넌 스스로 그 정보속에 같혀서
낯선 상대: 라는 말이 들어갔던건
낯선 상대: 벌써 잊었어여?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아 진짜
낯선 상대: 최소한 내가 저렇게 말했으면
낯선 상대: 배웠던 사실을
낯선 상대: 조금이라도
낯선 상대: 떠올려야
당신: 지식으로 현명함을 가꾸고있어
낯선 상대: 인간 아냐?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난 한번도
낯선 상대: 지식과 현명함을
낯선 상대: 동등하게 본 적이 없는데?
낯선 상대: 난 현명함에서는
낯선 상대: 매우 떨어져
당신: 그래
당신: 그래보여
낯선 상대: 지식적 측면에서는 뛰어나지만
낯선 상대: 응
당신: 응
낯선 상대: 그래도 너보단
낯선 상대: 까마득이 우월한건 맞는데
당신: 그게
당신: 우월한 이유는
낯선 상대: 현명함은 나이가 필요한거니까
당신: 안되는거같은데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현명하다의 뜻이 뭔지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현명하기 위해서는
당신: 넌 시장에서
당신: 시금치파는 할머니
낯선 상대: 최소한의 지식은
낯선 상대: 필수적 전제가 되어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그런 분들을 왜 끌고 오니
당신: 글씨도 제대로 못쓰시는 할머니가
낯선 상대: 그런 분들에게
낯선 상대: 기회가 있었어?
낯선 상대: 기회가 없으셨던 분들을
당신: 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왜 넌 욕보이려하는데?
낯선 상대: 미친 쓰레기새끼
당신: 그게 왜 내가 욕보이는거냐
낯선 상대: 걍 인성 쓰레기인건 너네
당신: 니가 욕하는거지
낯선 상대: ?
낯선 상대: 내가 언제?
낯선 상대: 너한테 설명할때
낯선 상대: 제일 처음 설명에서
낯선 상대: 기회
낯선 상대: 를 언급했던 것같은데?
당신: 아니
낯선 상대: 내가 왜 그걸 언급했는데
당신: 내가
낯선 상대: 장애 없고 기회가 있었음에도
낯선 상대: 못배웠으면
당신: 뭘 욕보인것도 아니고
낯선 상대: 무식이라고 말했잖아
당신: 현명함과
당신: 지식의 차이를
낯선 상대: 내가 그렇게 설명했는데
당신: 설명하면서
낯선 상대: 진짜;;
당신: 니가 말을 안듣길래
낯선 상대: 심지어 쓰레기이기까지 했네
낯선 상대: 미친새끼
당신: 예를 들려고했던건데
낯선 상대: 걍 꺼져라
낯선 상대: 쓰레기야
낯선 상대: 너같은 쓰레기랑 말하는 것도 같네
낯선 상대: 씨발
대화가 끝났습니다.
nlv59 고기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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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9 pos2048 2013-06-11 11:31 1

?너무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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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8_4563 엉엉ㅠㅠ 2013-06-11 11:40 1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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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2 하만칸 2013-06-11 12:24 1

읽다가 화가 나려고하네... 도대체 서울대 가는 애들은 왜 다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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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뇌격의피엘 2013-06-11 12:28 1

ㅉㅉ설화수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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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4 달빛에기대어 2013-06-11 13:50 1

우린 말합니다. 인증없는 설대 주장은 주작이라고-ㅋ 저런 논리딸리는 뇬이 서울대일리가 있냐?ㅎㅎㅎ 논리 풀어가는 방식보니 고졸도 겨우 한 삘이구만.ㅋㅋㅋㅋ 진짜 말못한다.ㅎㅎㅎ  설령 실용음악=딴따라라는 주장이 명제가 거짓이라도 논리적으로 풀어 가도록해야지. 죄다 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말뿐이네.

딴따라를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냐? 너도 똑같이 편견같은 걸 가지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논리 풀어갈수 도 있고,  학교의 수준이란 어떻게 기준을 잡느냐로 무수히 나눌수 있는데 난 그 기준을 학업적인 것이나 대기업 취직이나 고위직의 진출로 두었다,  그 기준으로 대학을 평가했을 뿐이다. 요런식으로 좀 포장도 못하고-ㅎㅎㅎ 지방 국립대생인 나도 이정도 말은 할 수 있는데  저 뇬은 머리에 허례허식만 잔뜩 찬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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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새슬 2013-06-11 15:39 1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수가 없다.
저게 서울대일리가 없지, 애초에 자기가 내세운 논리도 제대로 증명못하는데다가 게다가 상대방이 하는말은 듣지도 않고있어
저게 서울대면 우리나라는 정말 슬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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