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11-29 19:4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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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1
2019-12-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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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년에, 내가 너 나이때 -> 나이 차가 나고 겪은 문화적 경험이 나니깐 당현히 쓰는말. 이 말이 자체가 듣기 싫다면 그건 꼰대라서 싫은게 아니라 그 사람자체가 싫은 것.
ex) 내가 니 나이때는 식스팩이 있었다.
늦출 후배 -> 후배고 선배고 누구나 거슬린다. 나는 우리회사 대표가 나보나 늦게 출근하는것도 거슬린다. 혹은 정시 출근이면 누구나 거슬리지 않는다.
내 의견 반대 -> 내 의견 반대한 선배한테도 화가난다. 사람이면 당연한거 아닌가?
육아휴직 -> 선배가 다녀와도 못마땅하지 않냐?
별로 공감가지 않는 내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