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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숫자 1 하나 못봤다가 전과자 될뻔한 사람

nlv73 야나코 | 2019-11-29 15:22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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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눈ㅂㅅ 2019-11-29 16:21 0

가져가는건 그렇다쳐도 뜯을때/뜯고나서는 모를수가 없지않나 아니면 갖고간다음 경찰올때까지 집안 구석에 짱박아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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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라바라1 2019-12-03 13:30 0

뜯고나서도 모를수 있지 본인이 시킨 택배가 아닐확률이 높잖아.
글 서두에 '남편'이라는 언급이 있었고, 결혼한 가장이면 집에 오는 택배의 90프로 이상이 자기게 아님. 그리고 보통 들고 들어가는거는 남자가 함. 뜯어봐도 왜 이딴걸 주문했지? 하고 쳐박아 둠. 와이프는 포장이 뜯어져 있기 때문에 이게 택배라는 사실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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