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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쪼 | 2019-11-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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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2019-11-29 12:45 0
1
ㅠㅠㅠㅠㅠ
진:금강야차 2019-11-29 15:28 0
2
아.. 아버지..
라바라1 2019-12-03 13:45 0
3
안타깝지만 저렇게 잊혀지는것을 받아들이는것도 부모의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함. 내 아들도 분명히 크면 나처럼 아버지한테 못할테니깐 말이지. 그래도 분명한건 아이는 이미 충분히 부모에게 사랑을 표현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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