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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렸을 때는 잘 몰랐던 최악의 학교 이벤트

nlv72 야나코 | 2019-11-27 18:02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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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진:금강야차 2019-11-28 22:53 0

기강 잡고 전교생 조용히 시킨다고 얼차려 받을때 초5 때부터 존나 불합리한거라 느낌

물론 효과야 좋음. 단체로 힘들어서 조용해지니까.

기강 해이하다고 기강 잡겠다며 목소리 크게 내라하고 자신감 길러준다고 그러는데

무슨 말 하려는지 이해는 가는데, 모두가 그걸 맞춰서 갈 수는 없다 이거임.

그 어린 나이엔 그냥 저 아저씨들 지들 쌓인거 우리한테 화풀이 한다 라는 감정밖에 안 들어서 좋은 감정이 안들었음.

그런데 사람은 떨어지는 낙엽을 봐도 깨닫는 사람도 있듯이, 거기서 무언가 깨달은 애들도 있을테지만
아마 대다수의 학생들은 '아 시발 내가 여기 왜왔지?' 란 생각이 먼저 들지 않을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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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라바라1 2019-12-03 14:30 0

?? 왜?
난 재밌었는데 ㅋㅋ 안좋은데 갔었나보네
우리는 유사 유격놀이 했었음 백두산유격대 하면서 유격장 뛰어다니고 밤에 쏘주먹고 담배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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