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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 2019-11-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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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처으리 2019-11-26 16:45 0
1
82년생의 현실은 아니긴하지
쿠앵 2019-11-26 17:13 0
2
원작과 원작자가 쓰레기니깐
ekzsk21 2019-11-26 18:00 0
3
타일러가 미국사람이라 그래 그 당시 한국사회가 어땠는지 모르니 어쩔 수 없지
niconico722 2019-11-26 18:15 2
4
82년생 XXX으로 본인은 82년생 흑인인데 각종 인종차별과 목화밭에서 채찍맞으면서 노예생활했다는 책이 출판됐는데 흑인들이 전부 너무 공감된다면서 이게 현대 미국 인종차별의 현실이라고 물고빨고 지랄하면 이해할수있지않을까?
C9Doll 2019-11-26 20:17 0
5
걍 미친놈은 많구나 하고 끄덕일듯
진:금강야차 2019-11-26 19:27 0
6
미국인이라 82년도의 상황이 어땠나 라고 자료로만 찾아보고 그 자료의 진위여부는 판별 안한거임 그냥 수박 겉핥기로 봤거나, 영화만의 내용을 진실로 여겼거나, 페미거나 셋 중 하나임 타일러가 굉장한 지식인인걸 문제적 남자 보고서 알았는데, 오히려 머리가 너무 좋아서 헷갈리나봄.
★하야테처럼★ 2019-11-26 20:56 0
7
개봉전에는 페미가 만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페미극혐하는 감독이 만든거라는 말이 있든데 82년생 내용이 여자를 제외한 다른사람은 정상인데 여자만 쌍년인 내용이라는데
깟뗌 2019-11-28 13:37 0
8
나랑 세살 차이나는 분들이 저런인생을 살았다는건가 ㅋㅋㅋ77년생누님들도 82년생 김씨처럼 안사셨던데 ㅋㅋㅋ
라바라1 2019-12-03 15:10 0
9
어디서 봤던거 같은데. 이거 타일러가 하고 싶은 말은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개인의 이야기인데 왜 82년생 여성이라는 전체를 대입해서 보느냐고 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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