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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폐암 4기' 김철민,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 후 통증 줄고 호전중

nlv70 야나코 | 2019-11-22 15:02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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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렙9모험단 2019-11-22 18:41 0

기생충약 먹어서 암 완치됬다고 처음 말한 사람은 죽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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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달빛에기대어 2019-11-22 22:19 0

어차피 말기고 병원에서 더이상 손쓸수 없는 상황에서 하는 거라서. 좀이라도 나아지면 무조건 이득이고. 결과가 안좋아도 어차피 답이 없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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