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도 저런 사람있는데 너무 답답하다... 각자 사정은 있겠지만 주변사람들도 괴로움 아마 법적으로 어쩔수 없이 대리고 있는걸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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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2019-11-22 1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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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요구한거 같은데? 소비자 누구나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상생을 생각하면 그 할머니를 해고시키는건 좀 그렇고 그 할머니가 잘할수있는 청소나 비품정리같은 걸 시켜야 된다고 생각함. 알바 1명씩만 있는 작은 까페고 무조건 노인근로자를 써야된다면 최대한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 짧은 시간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