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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미국 고등학교 총 들고 온 학생을 발견한 풋볼코치

nlv68 야나코 | 2019-11-17 18:45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던 학생이 총기를 들고 학교에 왔다.

이 학생은 전부터 자살충돌을 느낀다고 고백했었고

죽고 싶다고 다른 학생들한테 말한적이 있었어서 학교에서 요주로 지켜보던 인물이었다.

 

그래서 학교에선 학교 경비 그리고 운동 코치였던 키난 로우씨에게 그 학생의 상태가 어떤지 체크해 달라 부탁한다.

그 학생을 보러 수업에 찾아간 키난씨는 놀라고 마는데..


그 학생이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거다!

대학 풋볼 와이드 리시버 경력이 있는 키난씨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학생에게 달려들어 총을 빼았는다.

그리고 그 후 그는 놀라운 행동을 하는데...


 

학생을 바닥에 누르고서 제압하는게 아닌 안아주며 위로하고 진정 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학생에게 괜찮다 다 괜찮아 질꺼라고 위로해주며 처음엔 흥분했던 학생이 점점 진정하다가

결국 키난씨의 품에서 엉엉 울며 경찰을 기다리게 된다.

경찰 조사 결과 이 학생은 비록 장전된 총을 가져 왔지만 총에 있던 총알은 한발이었고

그 한발도 다른 애들 앞에서 자살할 목적으로 가져왔던 거란걸 알게 된다.

감옥으로 가는게 아닌 정신과 치료를 받기로 동의 하고 집행유예 36개월을 주며

이 학생은 치료 받을 기회를 얻고 다시 한번 살 희망을 얻었다.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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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고기들 2019-11-17 19:39 1

집행유예가 36개월 ㄷㄷㄷ 역시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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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 ekzsk21 2019-11-17 19:53 0

참교육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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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진:금강야차 2019-11-17 22:32 0

학교, 총 굉장히 민감한 주제인데

저걸 저렇게 승화시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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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도미노피지2 2019-11-18 15:47 0

저기에 미국경찰 투입되어있었으면 걍 저 학생 총맞고 죽었을듯 그리고 총알은 한발이었다는게 밝혀지고 과잉진압으로 욕묵었을수도
하지만 경찰이 아니라 선생이었기에 저런 결과가 가능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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