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19-11-16 15:03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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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9-11-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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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민 되겠다...
저도 비슷하게 너무 커서 고민이었는데, 키가 다소 작거나 큰사람들한테 신장으로 농담걸면
겉으로는 받아주지만 진짜 속으로는 '니가 내정도 되어봐.' 라고 쏘아붙이고 싶어짐..
키 작은 사람한테 하는 말이 대개 '인형같아서 귀엽다.' '옷값 얼마 안들겠다.' 이런 말하는데 겁나게 민폐고
키 큰 사람한테는 '너는 멀대같이 키만 크다.' '덩칫값 못한다.' 소리 하는데
시발 누군 좋아서 키 크고 키 작았나 나면서 정해진 것도 아니고, 살다보니 그래 된건데
배려심이 부족하다고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