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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야인시대 상하이조 조상기 근황

nlv65 야나코 | 2019-11-11 10:45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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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고기들 2019-11-11 11:21 0

오야는 일을 잘해서 오야가 아니고 도급을 받고 수금이 안되면 자기 집이라도 팔아서 식구들 임금 챙겨주고 병원비 내줄 수 있는 사람이 오야인 것이고, 오야급은 오야에 준하는 인프라를 갖고 있어서 자기식구들 굶기지 않는 능력을 갖춘사람을 오야급 이라고 합니다...오야가 아니라 제작팀에서의 머리, 팀장이 맞겠지요. 인프라는 자기를 불러주는 업체에 꾸준히 눈도장을 찍으러 다니는게 아니라 스케줄을 맞춰주세요 하고 부탁을 받을 정도가 되야 인프라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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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아닌데에 2019-11-11 13:26 0

요약: 옹야 = 지 이득 내팽개쳐놓고 남 챙기는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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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고기들 2019-11-11 14:39 0

아닌데에// 예로 오야가 현장하나를 6000만원에 도급받으면 자재 2천만 기공,조공 따로두지 않고 인부 일당 32만원으로 책정해서 도급. 이것저것 다 빼고 1500만원 수익. 여기서 계약기간내에 완공을 못하거나 파손, 자재추가로 인해서 수익보다 지출이 커서 망하는 케이스가 대부분.
인부다시만 하는 오야는 인부 당 32만원을 받고 14만원을 떼고 18만원 인부에게 지급. 현장에 10명의 인부를 넣으면 140만원이 그날 하루의 수익. 인부다시도 자기식구가 사고치면 깨지는 돈이 있고 돈만 아니라 인프라까지 잃을 수 있는 리스크가 있지만 오야는 돈을 아주 잘 벌어요. 리스크가 커서 망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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