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19-11-10 10:4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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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하는여행
2019-11-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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φNg// 그뒤로도 군인비하하지말라는 남자들에 말에 비하하는것도 못참냐면서 한국남자라서 그렇다 외국남자들은 다이해한다 등 막말을 날리고 그것들을 수많은 여자들이 공감하면서 남자들을 모욕하였으며 루저사건때도 커진이유가 남자키180이하가 무슨루저냐고 반박하니 여자들이 한국남자들이 쪼잔해서 그렇다 외국남자들은 다 농담으로 이해하고 넘어간다면서 한국남자들은 루저다라고 여자들이 비하하면서 남여갈등이 심화된거임 그전까지는 그렇게 심하지않다가 도화선에 불을 지핀건 여자라고 보시면됨 참고로 이화여대사건이나 루저사건 둘다 82톤김지영 나이때라고 봐도되고 그런여자들이 자신들은 무조건 피해만봤다고 주장하면 누가 인정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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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하는여행
2019-11-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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φNg// 20.30대 여자들이 피해봤다고 주장하고 자빠져있는데 20,30대는 피해본것보다 혜택을 얻을쪽에속함 40대중후반까지가 제대로 남여차별로인한 피해를 입고자라신분들이지 20.30대 여자들은 대학교게시판에 1주일식비로 구두를사느냐 밥을 사먹느냐 고민하다가 구두를사고 1주일동안 미팅약속 잡아서 남자한테 밥얻어먹었다고 자랑하고 노하우를 공유하고 남자들이 그거보고 뭐라고하면 남자가 등신이라서 당한거지 우린 잘못없다고 우기는 세대임 그런 사람들이 피해봤다고 하면 공감이 될거라고 생각함? 40대중후반은 피해본게맞다고 할수있고 공감도되지만 20~40대초반은 절대 공감도안되고 개소리 하는걸 로 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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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1
2019-11-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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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초월적 사고방식을 지닌 누나덕에 어렸을때 좀 편한것도 많았음.
누나 친구(형들)이 나한테 엄청 잘해줌. 누나한테 관심있는 형 중에 내 생일선물 챙기는 사람도 있었음.
누나가 화이트 데이때 받은 사탕, 1년 뒤에 내가 여자들한테 재탕함. 포장만 교체하고 안제 편지있나 없나만 잘 확인하면 됨.
집안 일? 글세다 집안 청소를 하는 꼴을 못봄. 그나마 부모님 안계실때 나 밥은 차려줬음. 동물 좋아해서 맨날 어디서 동물 집어오고 청소는 안했음.
위에 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나는 80년생 여자들이 성차별로 힘들었다 이야기하면 별로 공감은 안됨. 솔직히 엄청 편하겠다는 생각이 강했음. 성별로 인한 역할의 다름은 분명 존재함. 근데 그걸 차별이라고 느낀다면 양심이 없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