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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근황

nlv64 야나코 | 2019-11-10 10:24



장난감 경매에 간 샘과 아이들.
장남 윌리엄(4살)은 가장 좋아하는
토이스토리 레고를 노림.





천원부터 시작한 경매는 계속되는데..





다른 사람이 9천원을 부름.
샘 가족의 한도 금액은 만원







3살인 동생 벤틀리는
다른 경매물품인 공룡인형을 원하는데
레고를 낙찰하면 돈이 없음









동생이 원하는것을 위해
경매를 포기한 형 윌리엄..








동생 원하는거 사주고 싶다고
샘 해밍턴을 졸라서 추가금액 얻어내고
동생이 원하는 장난감 확보 성공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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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진:금강야차 2019-11-10 14:14 0

ㅎㅎ 착한 형이구나.

나도 한 땐 저랬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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