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19-11-07 15:23





기자: 오늘 오전 10시쯤 부산시 남구 용당동 모 고교 1학년 2반 교실에서 사회과 수업 도중 갑자기 뒷문으로 16살 김 모군이 들이닥졌습니다.
김 군은 뒷자리에서 수업중이던 같은 반 친구 박 모군을 준비한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교실은 순시간에 아수라장이 됐고 박 군은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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